2008년 2월 22일 금요일

elle korea january 08



엘르 코리아 1월호에 소개된 Anasta Clutch in Snow White

Anasta Clutch in Snow White featured in Elle Korea January 2008

Elle Korea 1月号に紹介されたアナスタクラッチバッグスノーホワイト



2008년 2월 21일 목요일

chungdamdong store OPEN




청담동 매장 리뉴얼 오픈!
our chungdam-dong store back in business!
チョンダムドンのショップがついにオープン!




2008년 2월 14일 목요일

Shinsegye Gangnam





신세계 강남점 5층 블루핏 매장 폐점 후의 모습입니다. 
현재 신세계 강남점과 본점 블루핏 매장에서도 판매되고 있습니다.
영업시간 끝난 후 사진이라 조명이 약해 조금 어둡네요.

バイカースターレットバッグは今ソウルの新世界ガンナン店、
新世界本店のブルフィットストアで販売されています。
この写真はガンナン店からなんですけど、デパートのbusiness hoursが
終わった後でたずねて撮ったのでちょっと暗いになってますよね。




2008년 2월 8일 금요일

Store Remodeling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바이커 스탈렛 청담동 매장이 1월 30일부터 리모델링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2월 18일 영업 재개가 예정되어있으나 http://www.bikerstarlet.com/ 에서
정확한 게시판 공지 또는 팝업 공지를 확인하세요.


Happy Lunar New Year!

Our Chungdam-dong store is under construction now for interior remodeling.
We'll be back at work around February 18th but please refer to further notice at
http://www.bikerstarlet.com/ .



明けましておめでとう!

チョンダンドンのショップは1月30日からスタートして、
今もインテリアーリニューアル(改装工事)中です。
もっと新しい姿で2月18日ぐらいにまたリオプンする予定ですから
たくさん期待してください!2008年もよろしくおねがいします!







2007년 12월 26일 수요일

an-an january 2008


an-an korea january 2008 issue

앙앙 코리아 2008년 1월 이슈에 소개된 BIKER STARLET

アンーアンKOREA2008年一月のISSUEに紹介されました~

2007년 12월 9일 일요일

Lotte Centum City, Sumyun Opening - Busan

Premium Jeans Lotte Centum City, Busan




BLU# by AVENUEL Lotte Sumyun, Busan






센텀시티점은 12월 6일 VIP Only
Pre-opening 때라 아직 조금 정리가 안된 모습.





2007년 12월 7일 금요일

vogue girl december 2007







Vogue Girl Korea December 2007
Dannie City Tote Blue & Mao Clutch Black

2007년 11월 19일 월요일

evisu cube gallery












evisu cube gallery
china chapter
xintiendi
november 9 2007
*pictures from ada kong
에비수 큐브 갤러리 오프닝 파티 사진입니다.
스파이크 장식의 백이 바이커스탈렛이 출품한 제품이구요.

今月の九日に上海の親天地で行った
エビスキューブgalleryからの写真です。
スパイクで飾れたバッグが
私が作って出品したものです。

2007년 11월 2일 금요일

H senken 10-29-07




senken shimbun의 H -

10월호에 게재된

biker starlet의 evey gold

사다 마유미 생각보다 각코이쟝~

그간 봐왔던 역들에서의 촌스러운 이미지

확 벗어던지고 너무 멋진 화보.

2007년 10월 25일 목요일

ZENDAI MOMA, 上海

shanghai zendai museum of art



푸동에 위치해 있어서
다운타운에 머물 때는 굉장히 멀게 느껴졌지만-
"징안시"쪽에서 택시로 거의 40-50분 간 것 같네요.
그렇지만 정말 좋은 experience.
수요일은 무료입장까지.
혼자 여유있게 저녁까지 둘러보았는데 특히 좋았던 건
최근 시작된 emerging chinese artists의 전시.
그 중에도 애니메이션을 이용한 Requiem이라는 작품.
개인적으로 99년쯤 우연히 접했던
라스반트리에(Lars von Trier) 감독의
단편 애니메이션 이후 가장 와닿았다고 할만한 작품입니다~

上海が誇る現代美術館中の一。
「プードン」っていう町にあって「ジンナンシ」近くに泊まっていた私には
ちょっと遠い感じだったんです。
でもすごい楽しかったよ~水曜日は無料だし。。
静かくてあんまりぶつかれる人達もないし。。
一人でも楽しく過ごすのができる本当にいい場所だと思われました。。
今でんじされてるのは中国の新人アーテイストたち。
その中でも一番引かれてる作品はアーテイストの名前は覚えてないけど、
「Requiem」って言うアニメメデイアの作品。
ごじん的に、99年見たLars Von Trier監督の
短篇アニメ以来最高の物だった.